그라나도 에스파다, 신규 시나리오 ‘영속의 묵시록 제1장’ 티저 공개

2025년 04월 03일 14시 12분 41초

한빛소프트에서 퍼블리싱하고 IMC게임즈에서 개발한 PC 온라인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신규 시나리오 '영속의 묵시록'의 티저를 공개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따르면 '영속의 묵시록'은 버론 진영 관련 시나리오로서 총 3부작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한 티저는 '제1장 : 깨어난 죽음'으로서 이달 업데이트 예정이다.

 

버론의 해방을 꿈꾸는'커트'와 조력자인 세인퀴스 세 자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새로운 음모를 꾸미는 '흑신관 카르제'가 신규 빌런으로 등장한다.

 

또한 신규 필드인 '왜곡된 시간 : 아인해리'를 선보인다. 무너진 퀴리타티오의 잔해에서 발견된 과거의 공간에서 유저들은 흑신관에 의해 되살아난 대장군 크라누스를 보스로 만나게 된다.

 

아울러 신규 미션인 '현상금 사냥-도플갱어'와 '현상금 사냥-버론'이 업데이트된다. 새로운 시나리오에서 커트와 버론들은 오르덴의 잔당과 루시아 상단 두 세력을 동시에 상대하게 된다.

 

이와 함께 39등급 무기 '뮤에르투오스' 시리즈와 아티팩트인 '거인 장군' 시리즈가 추가될 예정이다. 뮤에르투오스 시리즈는 신규 미션을 통해 획득할 수 있고, 거인 장군 시리즈는 ‘영속의 묵시록’ 퀘스트 완료 후 제작 재료를 모아 제작할 수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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