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오리진, S급 신규 항해사 2종 등장

2026년 09월 10일 10시 47분 40초

라인게임즈(대표 배영진)는 모티프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대표 코이누마 히사시)가 공동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에서 신규 항해사를 추가하고,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플레이를 통해 고용할 수 있는 S급 신규 항해사 ‘제임스 랭커스터’가 등장했다. 이와 함께 S급 유료 항해사 ‘멜라티’가 출시 돼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추가된 신규 콘텐츠는 ‘부품 각인’으로, 8단계 이상 강화된 SS등급 부품에 각인 효과를 부여할 수 있다. 기존 ‘선박 각인’과 동일한 방식으로 SS등급 부품에 선별한 효과를 정해진 확률에 따라 부여할 수 있으며, 획득 가능한 각인 효과는 장착 부위 및 특수 합성 종류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게임 플레이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도 실시됐다. 이를 통해 칭호와 위장 보유 시 최대 능력치가 상시 적용되며, 종교 시설을 이용할 때 획득하는 버프 누적 횟수가 증가했다. 기도와 기부 효율도 대폭 상향됐으며, 일부 지역에서 해적이 출현하는 수치도 상향됐다. 

 

반면 육두구 상자 물물 교환 난이도는 하향 개선됐다. 이 밖에도 거래 점수 보상에 27등급 건조 재료가 추가되는 등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밸런스를 개선했다.

 

오는 10월 6일까지 다양한 혜택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이벤트 기간 7일 동안 게임 접속 시 ‘보름달 행운 추첨 게임’에 쓸 수 있는 ‘달토끼의 보름달 추첨권’을 제공하며, 추첨권을 통해 ‘만월의 전투 / 모험 / 교역 깃발’과 ‘이상향의 부품 선택권’ 등 다양한 아이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달토끼의 보름달 추첨권’을 특정 횟수 이상 사용하면 ‘만월의 깃발 강화 재료’와 ‘이상향의 부품 선택권’, ‘달토끼의 보름달 절구(특수 부품)’ 등의 아이템도 추가 보너스 보상으로 지급한다.

 

끝으로 보상으로 획득한 ‘만월의 전투 / 모험 / 교역 깃발’과 ‘만월의 깃발 강화 재료’를 ‘만월의 깃발 강화소’에서 사용하면 원하는 종류의 ‘화려한 만월의 깃발’을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으로 생산할 수도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알립니다

창간 24주년 퀴즈 이벤트 당첨자

창간 24주년 축전 이벤트 당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