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신규 지역 ‘캐스털리록’ 업데이트

2026년 08월 20일 01시 26분 21초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개발사 넷마블네오)에서 신규 지역 ‘웨스터랜드의 캐스털리록’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웨스터랜드’는 ‘왕좌의 게임’ 원작 속 라니스터 가문이 다스리는 영지로, 웨스테로스 대륙 서쪽에 위치해 있다. 풍부한 금광을 바탕으로 칠왕국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으로 꼽히며, 라니스터 가문의 요새인 ‘캐스털리록’이 자리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챕터 4 및 챕터 4.1 메인 퀘스트가 추가돼 이용자들은 새로운 메인 스토리와 서브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월드 레벨 6, 7단계 추가 ▲캐릭터 레벨 55레벨까지 확장 ▲장비 티어 5티어까지 확장 및 한계 돌파도 6단계까지 지원 ▲도전 지렁이길 40층까지 확장 등의 콘텐츠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한편, 넷마블은 이 밖에도 이용자들이 게임을 플레이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이벤트를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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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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