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파이터, 10월 개봉 앞두고 1차 예고편 공개

2026년 04월 17일 13시 18분 36초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가 10월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스트리트 파이터'는 춘리의 제안으로 다시 격투장에서 맞붙게 된 숙명의 라이벌 류와 켄 마스터즈가 목숨을 건 배틀 로얄 속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오락 액션 영화다. 

 

이번에 공개 된 1차 예고편에서는 류, 켄, 춘리, 베가, 아쿠마, 가일, 달심, 장기에프, 블랑카 등 원작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추억을 자극하는 올드팝과 함께 리드미컬하게 펼쳐지는 역동적인 액션 장면을 선보이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특히, 예고편 말미에는 류의 필살기 ‘파동권’이 등장하며 원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의 연출은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연출로 주목받았던 코미디 영화 '배드 트립'과 유수의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거머쥐었던 '성난 사람들' 시즌2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키타오 사쿠라이가 맡았다. 여기에 DC 히어로 영화 '블랙 아담', 넷플릭스 첩보 시리즈 '더 리크루트' 등을 통해 액션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노아 센티네오가 화려했던 과거의 명성을 잃은 스트리트 파이터 켄 마스터즈 역할을 맡았다. 류는 영국의 무술 액션 드라마 '워리어'에서 절권도 액션을 선보였던 앤드류 코지가 맡았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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