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처 오브 렐름, ‘어쌔신 크리드’ 컬래버레이션 8월 20일 실시

2026년 08월 10일 13시 16분 03초

문톤(MOONTON)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전략 방치형 타워 디펜스 RPG ‘워처 오브 렐름’에서 유비소프트의 글로벌 인기 게임 IP ‘어쌔신 크리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오는 8월 20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전설적인 영웅 에지오, 에이보르, 카산드라가 다크 판타지 세계 ‘티야’에 등장한다. 이용자는 각 캐릭터 고유의 전투 스타일과 개성 있는 능력을 경험하고, 기존 ‘워처 오브 렐름’ 영웅들과 조합해 새로운 전략적 팀 구성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워처 오브 렐름’은 컬래버레이션 일정 공개와 함께 ‘에지오’, ‘에이보르’, ‘카산드라’가 ‘티야’ 대륙에서 펼치는 화려한 전투 장면을 담은 신규 프로모션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전설적인 영웅들의 개성을 살린 전투 기술과 역동적인 스킬 연출은 물론, 전투 중 일부 영웅의 위치를 재조정하고 전황에 따라 공격과 수비를 유연하게 전환하는 ‘워처 오브 렐름’만의 차별화된 전략 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오는 8월 20일 정식으로 시작되는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워처 오브 렐름’은 영웅을 정해진 위치에 배치하는 일반적인 타워 디펜스 방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전투 중에도 캐릭터를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전장의 상황에 맞춰 영웅의 배치 위치와 공격 방향, 스킬 사용 시점을 실시간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욱 유연하고 전략적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는 암살자 영웅 특유의 뛰어난 기동성과 공격 능력을 활용해 기존과 차별화된 전투 전략을 펼칠 수 있다. 이용자는 일부 영웅을 배치한 이후에도 전황에 따라 위치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으며, 공격 시에는 적진을 압박하고 방어가 필요한 순간에는 주요 거점을 지원하는 등 실시간으로 전략을 조정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는 ‘워처 오브 렐름’의 다양한 도전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악의 무리 시련(Tide)’에서는 끊임없이 몰려오는 몬스터의 공세에 맞서 치열한 생존 전투를 펼치게 된다. ‘마법 병사 도전(Demon Soldiers)’에서는 공격 부대를 직접 지휘해 기존의 방어 중심 플레이와는 차별화된 전투를 경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게임 특유의 깊이 있는 전략성을 확인할 수 있다.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한 풍성한 이벤트도 8월 20일부터 진행된다. 8월 20일부터 9월 19일까지 게임에 로그인한 모든 이용자에게 컬래버레이션 영웅 ‘에지오’를 무료로 지급하며,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풍성한 보상도 마련해 누구나 보다 수월하게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거나 기존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전용 콘텐츠와 한정 보상을 비롯해 영웅 소환, 캐릭터 육성, 특별 도전 임무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컬래버레이션 암살자 영웅을 활용해 지정된 전투를 완료하는 등 다양한 특별 목표에 도전하며, 기존과 차별화된 새로운 전략적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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