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락 ’헬로카봇’과 차탄, 성남FC 홍보대사 뒤에 숨은 깜짝 축구 실력은?

2026년 05월 14일 14시 37분 57초

콘텐츠 전문 기업 초이락컨텐츠컴퍼니(대표 최종일, 이하 ‘초이락’)의 인기 애니메이션 및 완구 캐릭터 ‘헬로카봇’이 오는 17일 오후 4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성남 F의 홈경기(경남FC 전)를 맞아, 심판에게 매치볼을 전달하는 포스먼스를 시작으로 성남FC ‘지원군’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친다. 이와 함께 주인공 차탄과 카봇들의 진짜 축구 실력이 관심을 모은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어린이의 ‘비밀친구’인 헬로카봇은 지난 6일 성남FC와 공식 협업을 체결했으며, 구단 홍보대사로서 성남 시민들과 함께 힘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차탄과 카봇들은 ‘시즌2’의 ‘축구장이 필요해’ 편에서 어린이 축구클럽 선수라는 장군이와 모나 팀과 축구대결을 벌인 적이 있다. 차탄은 카봇 ‘프론’의 지도를 받아 카봇들과 팀을 이룬다. 차탄이 먼저 골을 넣자 차탄 엄마와 아빠는 장군이네 부모님에게 자랑하고, 바로 이어서 모나와 장군이네 팀이 골을 넣는다. 이어서 수지의 골, 장군이의 골이 이어지면서 스코어는 2:2가 된 박빙의 상황. 프론이 가르쳐준 드리블과 엄마가 가르쳐준 불꽃슛으로 차탄은 다시 골을 넣는다. 결국 차탄 팀의 3:2 극적인 승리로 마무리된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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