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이 '트럼프의 전설'로

트럼프, 이번에는 '젤다'로 자기 홍보

미국 백악관이 닌텐도의 대표 IP ‘젤다의 전설’을 패러디한 영상을 공개하며 또다시 글로벌 게이머들과 게임 업계 저작권 논란의 중심에 섰다.

프레임 차이 감안할 필요 있다

스위치2에서도 할만하다, '엘든 링 빛바랜 자 에디션'

명작은 다시 플레이해봐도 명작이 된 이유를 알 수 있다. '엘든 링' 또한 그런 게임 중 하나다. 닌텐도 스위치2에서 휴대 모드와 독 모드 플레이 시 어떤 느낌일지를 살펴봤다.

9월 닌텐도 다이렉트 모아보기

이번 닌텐도 다이렉트 메인디시는 '커비'와 '메트로이드'

닌텐도는 9월 9일 심야, 매년 9월 진행하던 닌텐도 다이렉트를 개최했다.

텐센트, 왕자영요 e스포츠 글로벌로 판 키운다 ESPORTS

중국 텐센트가 모바일게임 ‘왕자영요’ e스포츠 리그의 계획을 발표하고 글로벌 리그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다.

김성태 / 2019-03-06

韓PS스토어카드, 모회사 서비스 이관으로 온라인 판매 중단 CO

PS스토어카드는 플레이스테이션 다운로드 게임 및 콘텐츠를 구입할 수 있는 유료재화가 들어간 카드로, 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오픈마켓, 오프라인 매장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하지만 3월 31일 이후로는 PS파...

이동수 / 2019-03-05

멈추지 않는 에이팩스 레전드 흥행 ON

EA의 '에이펙스 레전드'가 출시 한 달 만에 이용자 수 5천만 명을 돌파했다.

조건희 / 2019-03-05

WD, 2세대 고성능 NVMe SSD 신제품 공개 PC

웨스턴디지털은 자사의 신제품 ‘WD Black SN750 NVMe SSD’를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서울 용산에 위치한 서울드래곤시티에서 5일 진행했다.

이동수 / 2019-03-05

국내 갑부 순위 공개...게임업계 최고 갑부는 ON

10억 달러 이상을 보유한 한국인 갑부 36명 중 IT/게임 업계 종사자는 7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조건희 / 2019-03-04

한류 최대 흑자, 게임이 만들었다 ON

지난해 ‘한류흑자’가 역대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이 중 85%가 게임 관련 수지로 조사됐다.

조건희 / 2019-03-04

하스스톤, 네 번째 정규력은 '용의 해'… 다채로운 콘텐츠로 유저 ... MO

이날 행사는 화상을 통해 통해 하스스톤 벤 톰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이크 도네이스 수석 디자이너가 신규 콘텐츠에 대해 설명했다.

이동수 / 2019-03-01

2019년, e스포츠에 돈이 넘쳐난다 ESPORTS

작년 한해 상금 규모만 1700억 원 가량이었던 e스포츠 판이 올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조건희 / 2019-02-28

여명숙 전 게임위원장, '부당 인사'로 확인 ON

여명숙 전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의 위원장 선출을 둘러싸고 문화체육관광부가 부당하게 개입한 정황이 확인됐다.

조건희 / 2019-02-27

플래시 게임, 때늦은 규제 논란...왜? ON

학생들이나 아마추어들이 플래시 게임을 만들어 공유하는 사이트들이 등급심의 때문에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조건희 / 2019-02-27

글로벌 IT 기업 전쟁터 된 넥슨 인수전 ON

넥슨 인수전에 아마존과 컴캐스트, EA가 참여해 판이 커질 전망이다.

조건희 / 2019-02-27

역차별, 게임업계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다 ON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가 2017년 7월부터 실시되고 있지만, 이를 무시하는 해외 게임사들 때문에 국내 게임업계가 역차별 당하고 있다는 불만이 쌓이고 있다.

조건희 / 2019-02-27

오버워치, 독특한 지원가 캐릭터 '바티스트' 선보일 것 ON

이날 행사는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마이클 추 수석 작가와 제프 굿맨 수석 영웅 디자이너가 참석해 신규 영웅 '바티스트'에 대해 설명했다.

이동수 / 2019-02-27

에이팩스 레전드, 국내 미출시에도 '인기'… EA, 韓 서비스 계획 ... CO

출시 이후 인기 몰이에 가속도가 붙은 '에이팩스 레전드'가 국내 정식 출시 전에도 불구하고 PC방 순위 10위에 올랐다.

조건희 / 2019-02-26

모바일 게임도 듀얼스크린 시대 오나 MO

삼성, LG, 화웨이 등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일제히 폴더블폰을 공개하면서 앞으로 모바일 게임도 듀얼스크린 시대가 올 전망이다.

조건희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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