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용자보호센터, 제6기 자문위원회 출범…신임 센터장에 법무법인 태평양 강태욱 변호사 선출

2026년 10월 29일 12시 39분 01초

게임이용자보호센터(이하 센터)는 제6기 자문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신임 센터장에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의 강태욱 변호사를 선출했다고 29일 밝혔다. 

 


GUCC 신임 센터장 강태욱 변호사(사진 제공: GUCC)

 

센터 제6기 자문위원회는 게임 이용자 권익 보호와 건전한 게임 문화 조성을 위해 학계, 법조계 등 각 분야 전문가 7인으로 구성하여 임기 2년(2026.10.22.~2028.10.21.)동안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강태욱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김동호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디어학부 교수, ▲김태영 법무법인 화현 변호사, ▲박종현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용민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전성민 가천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정신동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이다.

 

강태욱 신임 센터장은 현재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 문화체육관광부 자문 변호사,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 이사,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IT산업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법률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센터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태욱 신임 센터장은 “급변하는 게임산업 환경 속에서 이용자 보호와 건강한 게임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면서 “제6기 자문위원들과 함께 이용자 권익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선제적 이용자 보호 대책 마련 및 실효성 있는 자율규제 실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GUCC '제6기 제1차 자문위원회‘출범(사진 제공: GUCC)

 

앞으로 제6기 센터 자문위원회는 이용자 보호를 위한 모니터링 고도화, 자율규제 인증제 운영, 유관기관과의 정책 협력 체계 강화 등 이용자 중심의 건전한 게임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자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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