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리부트, 8월 13일 정식 출시…사전 예약 돌입

2026년 07월 22일 13시 52분 33초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자사가 개발한 신작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FreeStyle: Reboot)’의 정식 출시를 오는 8월 13일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오리지널 ‘프리스타일’ IP의 정통성을 계승해 개발된 신작이다. 원작의 핵심인 3대3 실시간 대전과 스트리트 농구 감성을 유지하면서 신규 엔진을 적용해 그래픽 완성도와 캐릭터의 움직임을 현대적으로 개선했다.

 

또한 이번 신작은 아이템 능력치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이용자의 조작 실력과 경험이 경기 결과에 직접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공정한 경쟁 환경을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조이시티는 정식 출시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에 참여 시 캐릭터 장식 아이템과 게임 내 사용 가능한 포인트가 기본 보상으로 제공되며, SNS 공유 미션을 통해 추가 장식 아이템과 포인트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조이시티는 이번 국내 사전 예약 및 정식 서비스를 시작으로 향후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전역으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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