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앤카오스2

장르 : 롤플레잉 | 출시일 :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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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앤카오스2 : 구원 공략 2편

2015-09-26 14:06:55  /  조회수 : 9394  / IP : 218.48.123. ***


■ 크로스윈드 주변의 진행

 

포탈을 나오면 새로운 지역인 '던 워치'에 진입하게 된다. 이곳에서 앞으로 조금 더 가면 한 마리 강아지가 보이는데, 이 녀석을 앞쪽까지 호위해 주면 된다. 강아지 호위 퀘스트의 경우 별도의 적 등장 없이 단순히 앞쪽 삼거리까지만 가면 되는 퀘스트다.

 

별다른 의미는 없는 퀘스트다

 

삼거리에 도착하면 일단 새로운 퀘스트를 받아 두자. 기존 지역에서 받았던 퀘스트는 수도에서 진행 가능하기 때문에 잠시 잊어 두어도 좋다. 

 

여기서 새로운 퀘스트를 받아 둔다

 

이곳의 퀘스트는 퀘스트 동선을 따라 이동하며 마지막으로 트라쿠로를 처치하면 되는데, 가는 동선에 수 많은 적들이 달라붙기 때문에 무작정 이동하기 보다는 천천히 조금씩 적들을 처치하며 가는 것이 좋다. 

 

적들이 상당히 성가실 정도로 달라붙으므로 주의!

  

트라쿠로는 부하와 같이 공격을 해 오기 때문에 전투 능력이 떨어지는 클래스의 경우에는 약간 힘들 수도 있지만 어차피 주변에 순서를 기다리는 이들이 많을 테니 이들의 도움을 받으면 어렵지 않게 잡을 수 있을 것이다(알아서 도와준다). 

 

공격 시에는 부하들을 먼저 처리하는 것이 낫다

 

트라쿠로를 처치한 후에는 아래쪽에 위치한 크로스윈드로 이동해 퀘스트를 마무리하고 주변을 돌며 새로운 퀘스트들을 받아 두자. 이곳에서 받은 퀘스트들은 모두 해변가에서 진행이 가능하다. 느낌표가 있어 놓치지는 않겠지만 마을 내에 있는 게시판 퀘스트도 꼭 받아 두도록 한다. 

 

게시판에서도 두 개의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해변가의 퀘스트는 크게 어렵지 않다. 회색비늘들을 처치하고 해변가에 있는 그물에서 생선들을 회수하기만 하면 된다. 준 보스 급인 ‘잘빠진 스내피’를 잡을 필요가 있기는 하지만 혼자서 상대해도 충분히 처치 가능한 수준이다.  

 

잡다한 스킬을 쓰지만 어려운 상대는 아니다

  

모든 퀘스트를 마무리했다면 이제 마을을 돌며 퀘스트를 정리하자. 그 후 다음 장소인 ‘수도 코라미르’ 로 향하면 된다. 코라미르로 가는 길은 퀘스트 알림 루트를 따라 가면 된다.

 

저곳으로 들어가면 수도 코라미르다

  

■ 수도 코라미르 

 

코라미르에서 할 일 자체는 많지 않다. 반면 움직이는 자체는 엄청나게 긴 편인데, 이는 제작사에서 기껏 만들어 놓은 수도를 둘러 보라는 의미인 듯싶지만 덕분에 퀘스트 진행을 위해서는 넓은 코라미르의 끝에서 끝으로 이동해야 할 필요가 있다. 

 

길을 따라 안으로 쭉 들어가면 코라미르 경비병을 만날 수 있다. 퀘스트를 갱신한 후에는 가장 북쪽의 여름 궁전에 위치한 바를로우를 만나야 하는데, 앞으로도 이리 저리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근처에 보이는 수도 내 포탈들은 미리 미리 활성화를 시켜주는 것이 좋다. 이후 이곳에 다시 올 때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고 말이다. 

 

일단 경비병에게 다음 퀘스트를 받아 둔다

  

뷰카신은 코라미르 경비병이 있는 곳 주변의 제왕의 광장 포탈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포탈도 활성화 시킬 겸 우선 뷰카신을 만나 퀘스트를 갱신해 두자. 혹 뷰카신이 보이지 않을 경우는 그 자리에서 잠시 기다리면 조용히 나타날 것이다. 뷰카신에게 퀘스트를 받은 후에는 여름 궁전으로 가서 바를로우를 만나도록 한다. 

 

뷰카신이 잘 안보일 때가 많으므로 보이지 않는다면 잠시 기다려 주자

  

북쪽 끝에 있는 바를로우를 만나면 게이머에게 또 다시 런닝맨 게임을 제안한다. 이제 다시 남쪽에 위치한, 장원 지구의 가장 아래쪽에 있는 목표 지점으로 향하자. 앞서 언급했듯이 보이는 포탈들을 다 개방해 두었다면 조금이나마 빨리 이동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이 게임의 장거리 이동은 은근히 귀찮으면서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최대한 이동 거리를 줄이는 것이 빠른 레벨 업을 하는 지름길이다. 그러니 포탈에 사용되는 약간의 골드를 아까워하지 않도록. 장원지구에 있는 맥스웰의 집에서 보물 상자를 조사하면 퀘스트가 갱신된다. 이제 수도에서 할 일은 모두 끝났으니 다시 크로스윈드로 향하자. 수도에서 받은 나머지 퀘스트는 어차피 이후 펜디르로 가서 마무리 해야 할 것이기에 당장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목표 지점은 가장 아래에 있다

 

참고로 코라미르의 북동쪽 가장 위쪽에는 경매장이 위치하고 있으니 온 김에 이를 둘러보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다만 현재 레벨에서는 구입할 만한 물건도, 골드도 없을 것이다. 

 

수도에 위치한 경매장의 모습

  

■ 펜디르 주변 퀘스트의 진행

 

코라미르를 나오면 일단 크로스윈드로 이동하자. 이곳에서 허트와 아이드라스를 만나 퀘스트를 완료하면 바로 근처에 있는 그리모르에게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그리모르는 다리 건너 지점에서 만나자고 하는데, 굳이 그리모르가 가는 속도에 맞추어 갈 필요 없이 퀘스트 추적을 통해 위치를 확인한 뒤, 그 위치에 미리 가 있어도 큰 상관은 없다. 그리모르를 통해 펜디르에서 수행할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도착 지점에서 기다리고 있어도 된다

 

이제는 펜디르로 향할 차례다. 아무 퀘스트나 위치를 찍으면 펜디르로 향하니 이를 참고하자. 펜디르 앞에 있는 포탈도 잊지 말고 활성화 해 두도록 한다. 펜디르에 도착하면 수 많은 퀘스트들이 반길 것이다. 기존 퀘스트를 완료하고 새로운 퀘스트들을 모두 받도록 하자.

 

새로운 퀘스트들을 모두 받아 둔다

  

이곳의 퀘스트 중 ‘디민크 호위’ 퀘스트는 현재 레벨에서 진행하기가 쉽지 않은 난이도다(아마 지금쯤이면 7레벨 정도가 되었을 것이다). 어차피 퀘스트 수락을 해도 목표 지점으로 가서 시작 버튼을 눌러야 진행되기 때문에 퀘스트를 미리 받아 두는 것은 상관 없지만 이를 진행할 경우 실패할 확률이 높고 퀘스트 자체도 다음 지역으로 가는 연결성 퀘스트인 만큼 펜디르 주변의 퀘스트를 마무리하고 마지막에 해도 상관은 없다. 

  

시작을 눌러야만 퀘스트가 진행된다

  

또한 올린이 주는 ‘상인의 임무’는 앞으로 퀘스트를 진행해야 할 지역으로 이동하는 퀘스트이기 때문에 일단 모든 정비를 끝낸 후에 퀘스트를 시작하도록 하자. 

  

올린 호위 퀘스트를 시작하면 아래쪽 잿빛 해안 쪽으로 호위가 진행된다. 가는 도중 몇 번 적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레벨도 그리 높지 않고 한번에 두 녀석만 등장하기 때문에(여기에 호위 대상도 적극적으로 전투에 참여해 준다) 어렵지 않게 호위가 가능하다.  

  

어려운 적은 등장하지 않는다

  

호위가 끝나면 주변에 있는 구기자 열매를 모으면서 트레이스가 있는 곳으로 향하자. 이후 트레이스와의 전투가 벌어지는데, 10레벨이기는 하지만 위협적인 공격이 없어 쉽게 제압이 가능하다. 그 후에는 잊지 말고 잿빛 해안의 포탈을 활성화시킨 후 다시 펜디르로 이동하도록 한다. 

 

트레이스가 있는 곳

  

■ 잿빛 해안 주변 퀘스트의 진행

 

펜디르에서 퀘스트를 마무리하면 또 다시 새로운 퀘스트들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받는 퀘스트들은 모두 잿빛 해안 부근에서 수행 가능한 녀석들이니 일단 잿빛 해안으로 이동하도록 하자. 

 

해안에 도착하면 아래 위치의 비석에게서 새로운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일종의 수수께끼 퀘스트인데 부연 설명과 장소가 맞는 느낌도 아니고, 어차피 길을 알려주기 때문에 별 재미는 없는 편. 해안 아래쪽에도 퀘스트를 주는 NPC들이 있으므로 일단 근처를 돌며 퀘스트를 모두 받아두도록 하자. 

 

이 비석의 퀘스트도 꼭 받아 두자

  

이 중 앰버가 주는 퀘스트를 수락하면 아래쪽 섬에 완료 지점이 표시될 것이다. 일단 해안 주변에서 진행 가능한 퀘스트는 잠시 미루어 두고 엠버의 퀘스트를 먼저 수행하러 가자. 섬으로 가는 길이 없어 보이지만 헤엄을 치면 이동이 가능하다. 

 

헤엄쳐서 바다를 건너자
 

섬에도 몇 가지 퀘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이곳의 퀘스트를 마무리 하고 다시 잿빛 해안으로 이동하면 되는데, 주의할 것은 일부를 제외한 섬의 전 지역은 PK 가능 지역으로 설정되어 있어 다른 게이머들의 공격을 받을 수도 있다는 것. 그렇기는 해도 초반인 만큼 전투가 벌어질 일은 상당히 드물 것이다. 섬 내의 모든 퀘스트를 마무리하고 포탈까지 활성화 시켰다면 다시 잿빛 해안으로 이동하도록 하자.

 

이곳에서도 다양한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해안으로 넘어온 후에는 주변 퀘스트들을 차근차근히 처리하도록 한다. 도적의 시체는 트레이스가 있던 곳에 널려 있으며, 수수께끼 퀘스트는 차근차근 하나씩 단서를 찾아가다 보면 결국 펜디르로 향하게 되기 때문에 일단 잿빛 해안 퀘스트를 모두 마무리 하도록 한다.

 


수수께끼 퀘스트의 마지막 장소

  

이후 펜디르로 돌아가 퀘스트를 완료하면 슬슬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가 온 것이다. 미뤄두었던 디민크 호위를 진행하며 다음 지역으로 향하자.  

 

김은태 / gmbros@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아이인 / 2,357,042

c. 안물어봤는데요?

...
푸줏간오크 / 270 [02.24-12:4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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