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얄과 MOBA의 만남, '로얄 크라운'

라인게임즈가 서비스하고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는 배틀로얄 MOBA '로얄 크라운'이 지난 24일 그랜드 론칭했다. 지난해 4월 글로벌 168개 국가에 소프트 론칭을 진행해 첫 선을 보인 바 있으며, 이번 정식 출시를...

모바일 MMORPG 대작 ‘에오스 레드’, ...

이 게임은 PC MMORPG ‘에오스’ IP를 활용한 작품이며, 원작 세계관의 50년 후를 배경으로, 보스 던전과 PK 시스템, 1대1 거래소, 길드간 영지전, 공성전 등 다양한 요소를 모바일에 모두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V4, 개발진 바뀌어도 탄탄한 업뎃으로 승부

넥슨은 넷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V4의 2021년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공개할 계획이다. 이 게임은 오는 3월, 신규 지역 및 서버, 클래스 전직 1st 업데이트, 자동 사냥 스케줄, 클래스 변경, 클래스/보...

서비스 한 달 맞이하는 엔픽셀의 초대작...

2017년 9월 설립한 신생 개발사 엔픽셀의 처녀작 그랑사가는 ‘세븐나이츠’ 등 글로벌에서 성공 경험을 가진 대작을 개발한 핵심 멤버들이 심열을 기울여 만든 모바일 MMORPG이며, 지난 1월 26일 출시돼 현재 서...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M’, 슬레이어...

라그나로크M은 올해 대규모 업데이트로 신규 지역과 서버, 클래스 등의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각각 살펴보면 정령 팅커벨들이 세운 신규 지역 ‘이카라기’와 정령의 땅’이 오픈됐는데, 이곳의 신규 스토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