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위주의 모바일 MMORPG 신작 '테라 ...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가 지난 13일 출시한 신작 모바일 MMORPG '테라 클래식'은 란투 게임즈가 개발을 맡았다. 란투 게임즈는 룽투와 라인주식회사가 합작투자로 설립한 개발사이며 2011년 ...

미르 짝퉁 '레전드 오브 블루문', 구글...

배우 설경구를 모델로 내세운 레전드 오브 블루문은 킹넷의 자회사 레인보우홀스의 방치형 모바일 MMORPG이며, 지난 5월 20일 론칭 이후 구글플레이 매출 13위, 애플앱스토어 매출 24위에 오르는 등 국내 오픈마...

V4, 지금까지의 모바일 MMORPG와는 다르다

V4는 히트, 오버히트 등을 개발한 넷게임즈가 만든 세 번째 신작으로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기술력을 통해 MMORPG만의 재미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MMORPG ‘으라차차, 돌격! 라그나로크’...

13일, 이 회사는 PC와 모바일에서 크로스 플랫폼을 구현한 MMORPG ‘으라차차, 돌격! 라그나로크(이하 으라차차)’의 공동 인터뷰를 서울 홍대에 위치한 토즈에서 진행했다.

2019년 2분기 게임업체 실적 정리

2019년 2분기 게임업계는 전반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을 놓고 봤을 때 넥슨은 13% 상승했으며, 넷마블은 5.1%, NHN은 14.2%, 그라비티는 24%, 펄어비스는 35% 증가했다. 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