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사, 연출력과 게임성 두 마리 토끼 ...

음양사 for Kakao는 글로벌 2억 다운로드를 달성한 넷이즈의 모바일 RPG '음양사'를 현지화한 신작이고, 2년의 개발 기간과 총 100명의 개발 인원, 20여 명의 전문 스토리 작가가 참여해 게임성뿐만 아니라 ...

왕의 귀환! 리니지가 스마트폰으로… ‘...

최근 과거의 인기 온라인 게임이 스마트폰 게임으로 재탄생하는, 이른바 온라인 게임의 리메이크 열풍이 거세다. 과거에는 ‘프로야구 매니저’나 ‘메이플 스토리’와 같은 간단한 게임들이 주류를 이루었지만, ...

사랑스러운 점프 게임, '점핑랜드'

넥스트플로어의 독립 스튜디오 '지하연구소'에서 개발한 캐주얼 모바일게임 '점핑랜드'. 앞서 '드래곤 플라이트'나 '브레이브존' 등을 개발한 김석현 디렉터의 최신작인 점핑랜드는 동화풍의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게임사, 여름 시즌 겨냥한 모바일 초대...

대작 출시가 주춤했던 1, 2분기 초와 달리 2분기 말부터는 역대급 대작이 본격적으로 선보여 올 한 해를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IP 괴수 '리니지', PC 넘어 모바일 공략...

국내 게임 IP 중에서는 거대괴수라고 불러도 좋을 '리니지'를 고스란히 스마트 플랫폼에 옮겨낸 신작이 출시 초읽기에 들어섰다. 오는 21일 출시되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은 32일이라는 짧은 사전예약 기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