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미, ‘나를 기억시키는’ 모바일명함 앱(APP) 정식 버전 출시

2015-05-13 20:22:32 | 조회수 : 4204


이제 휴대폰만 있으면 누구나 명함을 만들 수 있고, 명함 교환도 쉽고 간편해진다.
모바일 명함 앱 ‘네이미’는 명함 관리앱이 아니다. 

종이 명함을 온라인 영역으로 확장해 명함의 정체성과 전달성을 극대화시켰고, 저장과 관리까지 쉽고 빨라 사용자들의 반응이 기대된다. 
우선, ‘네이미’에는 본인을 나타내는 이미지나 영상 등록이 가능하다.


또 사용 중인 SNS 계정을 한 곳에 모을 수 있고 터치 한번으로 SNS가 구동돼 온라인 관계 확장에 활용될 수 있다. 이용자들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표현이 가능해 개인의 정체성이 확실해진다.

따라서 효과적으로 상대방에게 내 명함을 인식시킬 수 있다.
명함 교환과 저장은 간편하다. 
앱에서 카카오톡, 문자 메시지, E-mail 등을 통해 즉시 발송 가능하다.

전달된 명함은 원터치로 상대의 앱이나 휴대폰 주소록에 쉽게 저장할 수 있다.
혹은, 4자리의 교환번호를 생성해 상대의 앱에 입력하면 자동으로 서로의 명함이 교환된다. 쉬운 교환과 저장기능은 명함교환을 원활하게 돕는다. 
따로 명함집을 관리할 필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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