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게임 달과그림자가 드뎌 오픈했네요! (느낀점)

2014-02-28 19:32:31 | 조회수 : 4469



사전모집 페이지 부터 전생테스트를 제공하면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무협게임으로

기대하게 만들었던 달과그림자가 드디어 시작되었는데요,

간략하게 느낀점 써보려 합니다. 일단 달과그림자는 길게 늘어진 스테이지를 차례대로

클리어 해나가는 게임인데요. 옛날 느낌의 지도 위에 상당히 많은 량의 스테이지가 존재

하고 있었습니다.



기본 조작방법은 드레그 형식 액션 게임인데 터치한 번으로 공중에 점프해서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고 아래쪽에서 등장하는 적들을 드레그로 처치하면 됩니다.

드레그라는 장점때문에 한번에 많은 적을 그으면 더욱 많은 점수를 획득 할 수 있으므로

침착하게 많은 적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요.

물론 적을 빨리 죽이지 않으면 공격당하게 되고 허공에 그으면 콤보가 끊기므로 주의해야합니다.



레이드 요괴의 경우 상당히 HP가 많은데 한번에 깰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계속해서 도전하여

HP를 깎아 나가면됩니다. 이때 등록된 친구들이 도움을 줄 수 있으므로 함께 해치우면서

누가 더 많은 데미지를 입혔는지에 따라 보상을 받게 됩니다.

보스는 제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지만 각종 스킬과 물리 공격을 하므로 행동을 보고 잘 피하면서

따로 등장하는 적들도 잘 처리해줘야 합니다.



각 스테이지 말미에 등장하는 보스를 잡으면 마지막에 이런 식으로 마구 화면을 그어주는

보너스게임이 잇습니다. 마구마구 긁어주면 잠시후



멋진 동작과 함께 이렇게 촥~!

세심하게 긋느라 신경 쓴 걸 이때 다풀어 보리면 통쾌하네요!

조선을 배경으로한 무협게임이라는 것도 상당히 특이해서 관싱을 가졌는데

플레이 해보니 게임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게임샤또 / 2,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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