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Destroy the Source of Corruption (2/2) [World's End Keep - Lair of Death]

2012-07-25 13:13:27 | 조회수 : 33959


거의 다왔습니다. 들어가면 이 게임의 마지막 포탈이 있습니다.

이제 포탈 찍는것도 마지막이네요. ㅎ

오른쪽에는 열쇠로 문이 잠겨있습니다.

포탈 아래쪽으로 통로가 있는데 들어가면 사방의 석상들이 불덩이를 쏴댑니다.

그냥 달려가도 생각보다 많이 맞지는 않는 것 같네요. 오른쪽으로 진행합니다.

붉은문 미로공간입니다. 왼쪽 그림에서 눈앞에 보이는 문으로 들어가면 아래쪽의 문으로 나옵니다.

적을 처치하면서 오른쪽으로 진행합니다.

문이 아래위로 나란히 있는 곳이 나오는데, 아래쪽으로 들어가면 바로 반대편으로 나옵니다.

위쪽문으로 들어가서 다음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다음 지역에는 총 4개의 문이 있습니다. 왼쪽 아래는 방금 들어온 문이고

왼쪽 위와 오른쪽 아래 문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오른쪽 위의 문으로 들어갑니다.

스켈레톤 로드와 흡사한 공격을 하는 Bishop이 나타납니다.

마법탄으로 적절히 견제하면서 상대해줍니다.

Bishop을 잡으면 처음 들어왔던 곳 근처로 이동하게 됩니다.

왼쪽으로 진행합니다.

이곳에서 열쇠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위쪽으로 올라가서 발판에 올라타면

에스컬레이터처럼 아래로 이동하여 다시 돌아갈 수 있게 됩니다.


가져온 열쇠로 문을 열고 오른쪽으로 진행하면 최종 장소인 Lair of Death에 다다르게 됩니다.

오른쪽으로 가보면 막다른 길이 나옵니다.

다시 돌아가려고 왼쪽으로 가면 화면이 빨갛게 점멸되면서 최후의 결투장으로 소환됩니다.


보스의 패턴은 세가지입니다. 1.마법탄방사 2.유도마법탄발사 3.수직낙하.

마법탄방사나 수직낙하를 피하기 위하여 되도록 보스의 반대방향으로 이동하며 기회를 노립니다.

보스가 내려오지 않으면 리치가 닿지 않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수직낙하 후에 마법탄을 날려줍니다.

유도마법탄은 오히려 우리쪽에 기회를 주는데요. 날아오는 마법탄을 칼로 튕겨내면

보스에게 유도탄으로 날아갑니다. 데미지도 강해서 주 공격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유도마법탄을 발사하기 전에 보스가 포효하므로 미리 칼로 받아칠 준비를 하고 계시면 쉽습니다.

보스는 생각보다 쉽게 죽습니다. 마법탄 몇번 튕겨내주면 그리 어렵지 않게 사라집니다.

보스를 잡으면 거대한 포탈이 열립니다.

포탈로 들어가면 Chaos Orb가 공중에 떠있습니다. 드디어 끝인가 !!

신나게 패서 오브를 부숴줍니다.

어....라....?? 부서진 오브는 사라질듯 하다가, 주인공과 똑같은 형태로 변하고

(힝, 속았지?) 멘트와 함께 게임의 트루보스가 등장합니다.


트루보스는 거리조절의 달인입니다. 점프공격, 2연타, 3연타 칼질 공격으로 주인공의 피를 쏙 빼버립니다.

마법은 사용하지 않지만 주인공의 마법탄은 칼질로 튕겨내 버립니다.

이단점프는 하지 않지만 빠른 움직임과 자로잰듯한 공격으로 주인공을 유린하기 때문에

전투가 꽤 어렵습니다만 이 보스에게도 한가지 약점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거리조절을 너무 열심히 하다보니 주인공이 한쪽벽에 완전히 딱 붙어버리면

돌진해오다가도 거리조절하느라 코앞의 기둥근처에서 이내 방향을 틀어버린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트루보스가 방향을 트는 타이밍에 접근해서 칼질 한두방 날리고 나서

다시 벽으로 붙기를 반복하면 가장 손쉽게 트루보스를 상대할 수 있습니다.

마침내, 트루보스도 잡아내어 세상에 악을 몰아낸 주인공.

당당히 게임의 엔딩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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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Y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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