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이사냥 가능해질 새로운 클래스 등장

2018-05-15 23:03:00 | 조회수 : 846


 

 

 

 

예고됐던 리니지M의 'YEAR ONE'행사. 하지만 담고 있던 내용은 앞으로의 판도가 크게 달라질 깜짝 기습 발표였다. 바로, '리니지M'이 원작과 작별을 고하고, 독자노선을 걷게 된다는 것이다. 담고 있는 내용이 적지 않았다. 하지만, 공개된 자료를 분석해 본 결과 총 3가지 변화로 압축된다.

 

먼저 원작에는 없었던 신규 클래스 '총사'의 등장이다. 태생부터 달랐다. 여타의 클래스들은 아덴 대륙에 기반을 두었지만, '총사'의 경우는 주변국인 '그레시아' 왕국을 기반으로 한다. 때문에, 사냥 형태나 스킬 역시 많은 부분이 달랐다. 외형상으로는 원거리 공격에 주안을 둔 클래스로 확인된다.

 

하지만, 무빙과 몰이사냥이 가능한 광역 스킬을 바탕으로 근접과 원거리를 오고 갈 수 있는 올라운드 클래스의 면모를 보였다. 캐릭터의 운용 방식도 큰 차이가 예견된다. 속도를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기존 클래스와의 거리를 두는 만큼, 업데이트 이후 서버간 판도가 크게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마법사 클래스의 전유물이었던 광력 스킬이 적용된 만큼, 성장 속도에 있어서도 압도적일 것으로 보인다.

 

 

 


물론, 서버점검을 하루 앞둔 상황에서 구체적인 자료가 모두 공개된 것은 아니다. 특히 '총사'는 오는 05월 30일, 1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업데이트 때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구체적인 정보 역시 해당 일정에 맞추어 순차 공개된다. 하지만,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만 살피더라도 신규 및 복귀 유저들에게 큰 이점을 제공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와 함께 신규 서버의 론칭 역시 결정됐다. '아툰'서버 역시 05월 30일 공개를 예고했으며, '블루디카'서버 때와 마찬가지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 큰 변화의 마지막 축은 대규모 레이드다. 첫 업데이트에서는 화룡의 둥지 인근의 필드에서 '발라카스'가 등장할 것으로 보이며, 4대 룡인 '안타라스', '파푸리온', '린드바오르' 순차 공개될 예정에 있다.

 

 

 

 

또한, 원작에서 자취를 갖추었던 '기르타스'는 하반신을 되찾아 본연의 위용을 뽐낼 것으로 알려진 만큼, 앞으로의 1년은 매월 새로운 즐길거리로 가득하지 않을까 싶다. 무엇보다 '리니지M'은 그래픽 리뉴얼을 통해 담금질을 마친 뒤 일본, 중국, 북미지역 시장 공략에 나서는 만큼, 논란이 되어오던 필드내 아이템 드롭율과 아인하사드의 축복과 같은 문제 역시 순차적으로 해결할 것으로 보인다.

 

큰 발표를 마친, '리니지M'은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론칭 1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업데이트에 걸맞는 보상인 기간한정 7검과4 셋이 전원 증정되는 만큼, 모바일 MMORPG의 진면목을 체험해 볼 수 있겠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내용을 참조하시길 바란다.

게임홀릭 / 1,510

자기 소개 코멘트가 없습니다.
회원정보 수정에서 자기소개 코멘트를 등록해 주세요.

리스트보기
국내최고의 스마트폰 커뮤니티 팬사이트
팬사이트바로가기

알립니다

창간 18주년 퀴즈 이벤트 당첨자

창간 18주년 축전 이벤트 당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