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바데, K-Pop과 협업해 신규 업데이트!

2021-04-05 15:54:13 | 조회수 : 61


서바이벌 공포게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가 새 챕터 ALL-KILL(올킬)과 함께 신규 캐릭터를 선보였습니다. 

ALL-KILL은, 세계적인 대중문화 트렌드로 자리잡은  K-Pop을 데바데의 세계관과 연결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해외유저들이 많은 데바데 특성상 K-Pop 팬들을 유입시키면서도 한국 시장을 함께 공략하기 위한 노림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공식 트레일러

https://www.youtube.com/watch?v=iowkiPobYYQ 

 


 

새로 추가된 트릭스터 학지운은 낮에는 K-Pop 아이돌이지만 밤에는 살인마 활동하며 살인 자체를 예술로 여기는 이색적인 사이코패스 캐릭터입니다.

 


 

생존자 캐릭터 이윤진은 학지운의 프로듀서라는 설정입니다.


 

이번에는 게임내 스토어에 서울 컬렉션을 선보여 한국의 스트리트 패션으로 캐릭터를 꾸며 유저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뽐낼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이번 챕터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그룹 유키스 출신인 '케빈 우'와 BTS 프로듀서 DJ 'Swivel'과 함께 협업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닌텐도 스위치 , PS, 스팀, 엑스박스 등에서 이용가능하며 올해 봄 중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starprice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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