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블소 나올까?, 소프트뱅크 블소 개발자 팀에 5억 투자

2014-07-23 10:35:14


소프트뱅크코리아의 자회사인 소프트뱅크벤처스(대표 문규학)가 23일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을 개발한 핵심 개발자들이 모여 지난해 8월 설립한 신생 모바일게임 개발사 웨이브쓰리스튜디오(대표 이동표)에 5억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웨이브쓰리스튜디오의 이동표 대표는 블레이드앤소의 스킬 및 연출 시스템 구축 역할을 맡았고 김기봉 PD는 전투시스템 기획 개발을 담당했으며 김원호 팀장 역시 블레이드앤소울에서 엔진 파트를 담당했다.

 

이들이 현재 제작중인 프로젝트오즈(Cabin in the OZ)는 하나의 캐릭터와 감정을 교감하며 적극적인 전투개입을 유도하는 액션RPG.

 

웨이브쓰리스튜디오는 '캡스톤파트너스 모바일게임 창업리그 본선 진출'과 '모바일게임 회사 부분 1위로 글로벌 게임센터 입주사 선정', '차세대 게임지원 사업 선정' 등의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연기자 이상우씨가 기업 및 제품 홍보를 위해 사회이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ekaxoddl / 669,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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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dn / 801 [07.23-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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