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신작 '영웅', 4분기 출시 예정

2014-09-04 14:29:16


넷마블이 썸에이지가 개발한 모바일RPG '영웅(heros of darkness)'의 CBT를 마치고 4분기 출시 준비에 들어갔다.

 

4:33 측은 지난달 13일부터 1주일간 핵심 콘텐츠인 태그 시스템부터 PVP와 PVE 콘텐츠 점검을 위해 진행된 CBT에서 블레이드 2차 CBT 때와 같은 '재접속률' 8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웅’은 선악대결이 명확한 히어어류 액션 RPG로, 혼자서 수백여 명의 적들과 싸우면서도 미리 짜여진 팀원과 교체, 태그 스킬 등 플레이 내내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짜임새 있는 구성이 특징이다.

 

CBT에 참여한 한 이용자는 주력 영웅에게 스킬을 중첩시키기 위해 전략을 세우는 재미는 지금까지 등장했던 RPG에서는 볼 수 없었던 것"이라고 평가했다.

 

'태그 시스템'은 미리 세팅해둔 '영웅'을 플레이 중 교체하는 것으로, 교체 시 캐릭터마다 고유의 '태그 스킬'이 발현된다. 이 태그 스킬은 최종 교체된 캐릭터에 중첩되서 적용되는데, 이 때문에 같은 캐릭터라도 중첩 스킬에 따라 다양한 플레이 양상을 보이게 된다.

 

'영웅'은 '서든어택' '데카론' '하운즈' 등 국내 최고의 PC온라인게임 개발자로 이름을 알린 백승훈 PD가 4:33과 콜라보레이션으로 개발한 모바일 RPG로 중국, 유럽 등 고대부터 중세, 현대의 역사 속 영웅은 물론 판타지 히어로들이 8등신 실사 캐릭터로 수백여 종 등장한다.

 

ekaxoddl / 669,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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