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모바일 게임 2종 국내 사전 등록 실시

2015-10-02 14:45:40


일본 모바일 게임사인 Nobollel Inc(대표이사 : 쿠로카와 코스케)와 SSJ Company inc(대표이사 : 칸자와 메구미)는 금일(2일) 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사축의 인생 ~이제는 한계인 것 같다~’와 ‘입학해보니 여학교였다! -풀보이스 학교어드벤처-‘의 한국어판 사전등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축의 인생 ~이제는 한계인 것 같다~’는 사축을 혹사시겨서 블랙기업을 대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경영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회사를 키우거나, 경영부진으로 도산하여 이직을 반복하면서 글로벌기업인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전 등록 보상으로는 BP를 5000개를 받을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와 iOS버전으로 10월말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입학해보니 여학교였다! -풀보이스 학교어드벤처-‘는 저출산의 영향으로 남녀공학으로 바뀌게 된 명문 사립고인 S여고를 무대로, 어떻게 된 일인지 남학생이 자기 혼자뿐이라는 상황에서 마법의 부채를 사용해 여학생의 스커트를 넘겨 정서가 매말라 버린 여학생들을 구한다는 설정의 게임이다. 사전 등록 보상으로 레어학생을 포함한 여학생 10명을 부를 수 있는 콜롱 5개를 받을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와 iOS버전으로 11월중순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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