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인기 순위… 세븐나이츠 상승세

2015-12-31 22:20:53


게임샷이 선정한 올해 마지막주 모바일 인기 순위는 연말 이벤트 및 업데이트로 인기몰이에 성공한 '세븐나이츠 for Kakao'와 글로벌 시장서도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는 '모두의마블 for Kakao'가 주목됐다.

 

 

 

■ 세븐나이츠, 연말 끝장 업데이트로 애플-구글 매출 1위

 

넷마블게임즈의 인기 RPG 세븐나이츠는 연말을 맞이해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5성 세븐나이츠 소환권을 1회 지급, 매일 피나, 열쇠, 장비•영웅•사황•구사황 선택권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더불어 길드전 정규 시즌8 오픈, 각성 영웅 1종 추가 등 콘텐츠 부분에서도 풍족한 즐거움을 줘 유저들에게 호평 받았고 이로인해 세븐나이츠는 애플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서 각각 매출 1위를 거머쥐는 기염을 토해냈다.

 

 

 

■ 모두의 마블, 글로벌서 여전히 잘나가

 

모두의마블이 해외 출시 국가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13년 6월 첫 선을 보인 모두의마블은 국내에서의 폭발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작년 7월부터 중국, 터키, 대만, 태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총 6개 국가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12월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 2억 건을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으로 자리잡았다.

 

그 결과 지난 7월에는 출시 2년 만에 누적 매출 4,000억원을 달성, 앱분석 전문 기업인 앱애니(App Annie)가 선정한 전세계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통합 '글로벌 모바일 게임 매출 TOP 10'에 랭크된 바 있으며 지난 11월에는 매출 5,000억원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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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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