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플레이, '천명' 등 1분기 신작으로 잠식 돼

2016-04-01 21:09:02


4월이 시작되면서 1분기가 끝났다. 올해 1분기를 돌아보면 예년보다 굵직한 작품들이 대거 출시됐고, 동시에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나 유저 반응 등도 안정적으로 이끌어낸 점이 특징이다.

 

지난 해와 올해 1분기 말에 구글플레이 매출 30위권을 살펴보면 2015년에는 5종 신작이 순위에 오른 반면, 올해는  8종 신작이 순위에 기록된 점이 주목된다.

 

 

해당년 1분기 신작은 녹색으로 표기

 

특히 올해는 500 vs 500의 전투가 매력적인 이펀컴퍼니의 '천명'과 네시삼십삼분의 '로스트킹덤', 스마일게이트의 '거신전기', 넥스트플로어의 '크리스탈하츠', 엠게임의 '크레이지드래곤', 레드사하라의 '불멸의전사2 for Kakao' 등 굴직한 작품들이 줄줄이 선보인 점이 눈에 띄고, 넷마블게임즈의 '콘'은 구글플레이 집계가 늦어 론칭 이틀 후인 4월 1일 구글 매출 순위가 공개돼 1분기 막바지에는 리스트에 들어가지 않았다.

 

예년보다 올해 1분기 신작들이 상승세를 보인 요인에 대해 업계 한 관계자는 "2014년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 모바일RPG가 뜨면서 관련 게임 개발한 개발자의 수가 늘어났고, 올해 경쟁력 있고 퀄리티 높은 그 결실들이 연초부터 꾸준히 출시됐기 때문에 현재와 같은 결과가 나왔다. 또 1분기뿐만 아니라, 다음 분기들 때도 굵직한 타이틀이 출시 준비 중이기에 올해 시장은 꽤나 흥미로울 것 같다"고 전했다.

 

현재(4월 1일) 구글플레이를 이끄는 1분기 신작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무적초인 / 446,316

c.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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