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대작 ‘테라M’, 11월 출시… 매출 업계 최고 수준 목표

2017-09-08 15:20:15


넷마블은 자사가 오는 11월 선보일 모바일 초대작 ‘테라M’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글래드호텔에서 진행했다.

 

테라M은 블루홀의 PC온라인 ‘테라’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고, 넷마블이 ‘리니지2 레볼루션’ 이후로 선보이는 MMORPG 차기작이다.

 

 

고웅철 총괄은 “테라M은 원작에서 호평받았던 뛰어난 캐릭터성과 그래픽, 논타게팅 및 연계기를 활용한 콤보 액션, 방대한 세계관 등이 특징이다. 여기에 탱커, 딜러, 힐러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6명 캐릭터를 바탕으로 펼치는 정통 파티플레이어와 원작의 1,000년 전 시대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방대한 시나리오가 원작과 다른 색다른 재미를 줄 계획이다”고 게임에 관해 설명했다.

 

또한, “이외로도 테라M에서는 대규모 필드와 파티플레이를 통한 보스 공략이 핵심인 레이드, 결투장 및 전장, PvP 등 다양한 콘텐츠를 모바일에서 모두 경험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고웅철 총괄

 

차정현 본부장은 “테라M은 압도적 콘텐츠와 화려한 액션으로 유저들에게 차원이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며 “8일부터는 서버 선점 및 사전 예약을 진행해 유저몰이를 진행할 것이고, 론칭은 11월을 목표로 한다. 또 글로벌은 2018년부터 순차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고 향후 계획에 대해 말했다.

 

백영훈 부사장은 “현재 테라M은 진일보한 콘텐츠와 게임성으로 모바일 MMORPG의 새로운 기준점을 세울 것으로 기대한다. 또 매출 목표는 업계 최고 수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테라M의 사전 예약에 참여한 유저 전원에게 레드젬(게임재화) 1,000개를 지급하고, 갤럭시S8+과 게임아이템을 추첨과 선착순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차정현 본부장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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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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