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아직 끝나지 않았다… 모바일 대작 줄줄이

2017-10-12 16:41:12


한 해의 끝자락 4분기를 남겨두고 국내 대표 게임사들은 대작 RPG를 줄줄이 선보여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다크어벤저3'와 '액스'로 하반기 흥행 돌풍을 일으킨 넥슨은 신작 '오버히트'의 리미티드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고, 글로벌에서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는 넷마블은 모바일RPG '테라M'과 '‘페이트/그랜드 오더'를 출시할 예정이다. 또 룽투코리아는 중국에서 성과를 올린 '열혈강호' IP(지적재산권) 모바일 신작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

 

각각 신작을 살펴보면 넥슨의 오버히트는 글로벌 흥행작 '히트'를 개발한 넷게임즈의 차기작이며, 수많은 영웅을 수집해 전투를 벌이는 모바일 RPG이다. 특히 언리얼엔진4를 기반으로 최고 수준의 풀 3D 그래픽과 시네마틱한 스킬 연출을 보유한 127종 영웅들이 플레이어를 매료시킬 계획이다.

 

또한, 오버히트는 다양한 영웅들이 전투에서 합을 이루는 '오버히트 스킬'을 통해 화려하고 전략적인 전투를 제공하며, 오픈 필드 분쟁 지역에서의 진영간 대립과 거점전을 핵심 콘텐츠로 선보인다. 한편, 이 게임은 10월 중 안드로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리미티드 테스트를 진행해 사전 세몰이를 할 계획이다.

 

 

넷마블이 서비스할 MMORPG 테라M은 블루홀의 PC온라인 '테라'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이며, 원작에서 호평받은 뛰어난 캐릭터성과 그래픽, 논타게팅 및 연계기를 활용한 콤보 액션, 탱커, 딜러, 힐러 역할을 바탕으로 펼치는 정통 파티플레이 등의 콘텐츠를 다량으로 가진 점이 특징이다. 현재 이 게임은 현재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론칭 전부터 좋은 반응을 끌어모으고 있다.

 

넷마블의 또 다른 기대작 페이트/그랜드 오더는 일본 서비스 당시, 구글플레이 및 애플앱스토어 최고 매출 상위권을 기록한 바 있고, 이후 중국에 서비스돼 애플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까지 오른 글로벌 초대작이다. 게임은 플레이어가 마스터가 돼 서번트라 불리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거느려서 전투 등을 하는 모바일 RPG이고, 원작의 인기 작가 및 성우진이 참여해 신규 팬뿐만 아니라 원작 팬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룽투코리아의 '열혈강호 for kakao'는 원작의 캐릭터를 SD로 표현한 무협 장르의 모바일 RPG이고, 국내 버전은 중국 버전의 게임성은 그대로 유지, 최신 트랜드에 맞는 그래픽으로 교체한 점이 특징이다. 또 원작 팬층은 탄탄하기 때문에 론칭 전부터 유저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고, 그 결과 사전예약 60만 명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4분기가 시작하자마자 게임사들은 연말 유저몰이에 집중하기 위한 초대작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특히 연말에 출시되는 게임들은 여느 때보다 심열을 기울여 준비한 결과물인 만큼 여느 때보다 이들 간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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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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