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 ‘루디엘’ 구체적 성과 밝히기 어렵다… 리버스D 집중

2017-12-05 11:52:34


엔터메이트는 스노우팝콘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액션 RPG ‘리버스D’ 기자간담회를 서서울 청담에 위치한 청담CGV에서 5일 진행했다.

 

리버스D는 화려한 액션과 파티 플레이가 강점인 액션RPG이며, 역동적인 물리효과와 이용자들이 이목을 집중시키는 강렬한 스킬 모션 등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와 스노우팝콘 김기억 대표, 일본 퍼블리셔 세가게임즈 관계자 등이 참석해 게임 설명 및 서비스 방향에 대해 얘기했다.

 

이태현 대표는 “리버스D는 사전 테스트를 통해 게임성을 검증받았고, 우리는 이 게임을 통해 내년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겠다”고 전했다.

 

김기억 대표는 “리버스D를 시장에 공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펼쳤다. 또 우리 게임은 전략적 태그 플레이와 실시간 난입 등 다양한 시스템을 통해 영웅들의 개성 있는 액션을 즐길 수 있다”고 게임에 대해 설명했다.

 

 이태현 대표

 

 김기억 대표

 

이태현 대표의 인사말과 김기억 대표 게임 설명이 끝나고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질의응답은 김기억 대표와 엔터메이트 차지훈 사업이사가 담당했다.

 

- 엔터메이트는 지난 간담회 때 루디엘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했었는데, 현재 결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차지훈 : 상반기에 루디엘을 출시했고, 아직 올해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다.

 

- 루디엘과 비교해서 리버스D의 총 마케팅 예산은 어느 정도 사용될지?

 

차지훈 : 규모는 구체적으로 밝히기 힘들지만, 리버스D도 사활을 거는 타이틀로 알아봐주셨으면 좋겠다.

 

- 엔터메이트는 국내에서 중국 게임 전문 수입사로 유명한데 최근 한국 게임 퍼블리싱 비중을 높인 이유는?

 

차지훈 : 퍼블리싱 사업을 한 단계 더 도약을 하려면 긴밀한 협력사가 필요하다. 특히 퍼블리싱 사업을 고도화하다 보니 한국 개발사 비중이 높아졌고, 국내뿐만 아니라 다양한 게임을 서비스할 계획이다.

 

- 스노우팝콘은 왜 국내 퍼블리셔로 엔터메이트를 선택했는가?

 

김기억 : 게임 하나를 출시하는데 굉장히 많은 사람이 필요하다. 특히 게임을 잘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퍼블리셔가 필요했고 엔터메이트에 믿을만한 사람이 있어서 함께 하게 됐다.​

 

 좌측부터 차지훈 사업이사, 김기억 대표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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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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