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너즈워, 5주년 맞이해 대규모 업데이트 및 유저 간담회로 이목 집중시켜

2019-06-01 15:58:55


글로벌 인기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워’가 벌써 서비스 5주년을 맞이했다.

 

컴투스는 1일, 서울 논현에 위치한 르메르디앙에서 서머너즈워 5주년 유저간담회 ‘서머너즈워 리부트(Summoners War RE; Boost)’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서머너즈워 유저 200여명을 초대해 지난 5년간의 발자취와 상반기 대규모 업데이트 소개, 3:3 이벤트 매치,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아울러 금일 행사의 핵심인 상반기 대규모 업데이트는 컴투스 김태형 개발 팀장이 소개했다.

 

서머너즈워는 이번 상반기 ‘차원홀’과 신규 보스 몬스터 ‘고대 가디언’, ‘2차 각성’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먼저 차원홀은 스테이지별 최고 수준의 전략성을 경험할 수 있는 차원의 PvE 콘텐츠이며, 여기서는 기존 몬스터를 2차 각성이 가능하고, 또 새로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차원홀과 함께 새로운 차원으로 모험을 떠나는 시나리오가 오픈됐고, 최초 업데이트 시 깊은 밀림 속 야수들이 사는 ‘차원 카르잔’과 신비한 요정들이 사는 ‘차원 엘루니아’ 두 개가 우선 열릴 계획이다. 또 각 차원마다 고유의 입장제한이 존재하고, 각 조건에 부합하는 몬스터들만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차원홀을 즐기기 위해서는 행동력인 ‘차원홀 에너지’가 필요하고, 최대 100개까지만 보관, 2시간당 한 개씩 충전된다.

 

차원마다 해당 차원에 맞춰 진화한 보스 몬스터가 등장하고, 이 몬스터 중 하나인 고대 몬스터는 자신만의 몬스터를 직접 소환하는 점이 특징이다. 한 전투는 세 개 페이즈로 나뉘며, 각 페이즈에 설정된 두 몬스터를 소환, 해당 몬스터들의 스킬을 조합해 강력한 특수 스킬을 만들 수 있다.

 

고대 가디언을 해치우면 고대 룬과 고대 연마석, 고대 보석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더불어 태생 2~3성 몬스터를 진행하는 2차 각성 시스템은 기존 몬스터가 원래 가지고 있던 매력적인 부분을 더욱 부각해 더욱 강력하게 만들 수 있다.

 

차원 카르잔 속 또 다른 지역인 ‘카르잔의 유적’에서는 몬스터 ‘워베어(3성)’와 ‘이누가미(3성)’의 2차 각성 던전을, 차원 엘루니아의 ‘엘루니아의 유적’에서는 ‘페어리(3성)’, ‘픽시(2성)’의 2차 각성 던전을 만나볼 수 있다. 참고로 각성 던전 대상 몬스터는 총 5단계 경험치 게이지를 모아야 2차 각성이 가능하다.

 

이외로도 행사장에서는 유저들이 직접 개발자와 소통할 수 있는 Q&A 프로그램도 마련돼 유저들의 그간 궁금증을 풀어줬다.

 

김태형 팀장은 “서머너즈워의 5주년을 맞이하면서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주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고, 이를 기반으로 게임이 더 장기 서비스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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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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