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올해 첫 신작 ‘카운터사이드’, 프리미엄 테스트 때 혹평받은 요소 전부 개선

2020-01-14 19:25:20


2020년 넥슨의 첫 신작 ‘카운터사이드’의 구체적인 일정이 공개됐다.

 

14일, 넥슨은 서울 서초에 위치한 넥슨아레나에서 카운터사이드의 미디어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넥슨의 김현 부사장과 개발사 스튜디오비사이드 류금태 대표, 박상연 디렉터 등이 참석해 관련한 설명을 했다.

 

김헌 부사장은 “지난해 넥슨은 다양한 이슈가 있었는데, 올해는 지난해의 어려움을 딛고 올해는 다양한 신작을 시장에 선보일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현 부사장 

 

류금태 대표는 지난 8월 “프리미엄 테스트를 진행한 카운터사이드는 첫 공개부터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았고, 수치적인 부분에서 높은 성과를 올렸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 시장을 공략할 것이니 지켜봐 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상연 디렉터는 “카운터사이드의 지난 프리미엄 테스트는 모집 1일 만에 신청인원 초과, 테스터 경쟁률 5:1, 신청자 10명 중 7.5명이 게임플레이, 2, 3일차는 매우 높은 재방문율을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보여줬다”며 “하지만 호불호가 갈리는 일러스트와 어렵고 복잡한 게임 구성 등 많은 아쉬움을 내비치는 유저들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류금태 대표

 

이어 “지난 프리미엄 테스트 이후 유저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전투 플레이’, ‘채용 시스템’ 등 30종 이상의 수정사항 등을 전면 개선했고, 이후에도 추가 요청사항들을 적극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며 “론칭 콘텐츠로 6개 에피소드, 30만 자 이상의 텍스트, 50장 이상의 컷신 일러스트, 50곡 이상의 OST 등을 마련해 카운터사이드만의 재미를 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모바일 RPG 카운터사이드는 2월 4일 출시될 계획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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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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