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사이드, 호불호가 아닌 모두가 재미있는 게임 되도록 노력

2020-02-20 19:59:22


넥슨은 지난 18일, 자사의 모바일 신작 '카운터사이드'의 공동 인터뷰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넥슨 사옥에서 진행했다.

 

카운터사이드는 현실세계와 반대편 이면세계의 전투를 그린 모바일 RPG로, '클로저스'와 '엘소드' 등 서브컬처 장르 게임을 다수 개발한 스튜디오비사이드 류금태 사단의 신작이다.

 

아울러 이 게임은 지난 4일 론칭 후 빠른 기간에 매출 순위 Top10(지난 13일)에 오른 바 있고, 이 인기를 지속하기 위해 재화 수급 및 캐릭터 개선, 레벨 디자인 및 밸런스 개선, 게임 콘텐츠 개선 및 최적화 등의 다양한 업데이트가 진행될 계획이다.

 

이날 인터뷰는 스튜디오비사이드 류금태 대표와 박상연 디렉터가 담당했다.

 

 좌측부터 박상연 디렉터, 류금태 대표

 

-  카운터보다 메카닉이 강하다는 의견이 많다.

 

류금태 : 해당 내용은 내부에서도 알고 있고, 다양한 밸런스 업데이트를 통해 아름다운 캐릭터가 보다 더 활용되도록 설계하고 있다.

 

- 업데이트 주기는 어느 정도로 잡고 있나?

 

류금태 : 구체적인 일정은 없으나, 전반적으로 카운터를 중심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박상연 : 다른 게임처럼 1년에 2번 정도 대형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고, 그 중간에 다양한 이벤트 업데이트를 선보일 것이다.

 

- 반복 전투가 불편하게 구성됐다.

 

박상연 : 반복 전투를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절전 모드를 넣는 등의 논의를 하고 있다.

 

- 서비스 2주일을 맞이하면서 느낀 점은?

 

류금태 : 유저들이 전하는 피드백은 모두 참고하고 있고, 그들의 원하는 것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 중이다.

 

박상연 : CBT 이후 많은 부분을 수정했으나, 실제 론칭 때는 더 보완해야 될 점이 있다고 느꼈다. 유저들이 원하는 부분을 하나하나 맞춰가며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겠다.

 

- 현재 성과에 만족하는지?

 

류금태 : 우리가 의도한 것을 재미있게, 그렇지 않게 즐기시는 분들이 있다. 게임의 재미를 더 느끼게 하도록 꾸준한 개선 중이고, 게임이 장기적으로 사랑 받을 수 있게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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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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