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스 모바일-A3:스틸얼라이브' 등 PC온라인 원작 '모바일', 기대감 up

2020-03-04 18:45:25


상반기 론칭을 준비 중인 PC온라인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 신작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넷마블과 조이시티, 크래프톤은 연초 공개했던 신작을 순차적으로 출시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특히 다수 게임사들이 코로나19 이슈로 론칭이나 사전 마케팅을 연기했기 때문에 한동안 신작 공개가 예년보다 줄어들었기 때문에 이 회사들이 공개한 신작들에 대한 기대치가 더욱 높아진 상황이다.

 

조이시티는 자회사 씽크펀이 개발한 모바일 MMORPG '블레스 모바일'의 사전 캐릭터 및 길드 생성을 시작했다. 이 게임은 PC온라인 '블레스'를 모바일 감성에 맞춰 개발된 신작이며, 특히 손맛을 살린 논타깃팅 액션과 MMORPG 특유의 재미와 감성을 담은 길드 콘텐츠로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또한, 블레스 모바일은 지난 20일, 사전 예약 진행 후 10일 만에 100만 예약자를 달성해 게임에 대한 기대치가 얼마나 높은지 가늠케 했다. 현재 이 게임은 오는 20일 진행도리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게임을 가다듬고 최종 출시일을 결정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오는 12일,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 스틸얼라이브'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 게임은 넷마블 자체 PC온라인 IP 'A3'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게임이며, 배틀로얄 콘텐츠와 MMORPG 장르를 융합해 색다른 재미를 플레이어에게 제공할 것이다.

 

아울러 A3: 스틸얼라이브는 최근 인기 BJ를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대회를 진행한 바 있고, 이 대회 중계를 통해 유저들에게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 바 있다.

 

 

크래프톤은 자사의 연합 일원인 레드사하라가 개발한 '테라 히어로'의 사전다운로드를 시작했다. 테라 히어로는 크래프톤의 대표 IP '테라'를 기반으로 한 세 번째 모바일 게임이며, 기존작들과 달리 MMORPG가 아닌, MORPG로 재탄생된 점이 특징이다. 또 이 게임은 오는 5일 출시를 목표로 한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다수 게임 개발 및 출시가 연기된 가운데, 앞서 언급한 세 게임들이 시장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업계에서는 그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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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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