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M, PC로 즐기는 유저 위해 전용 그래픽 선보일 것

2020-04-28 15:17:21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행사가 중단된 가운데, 엔씨소프트는 온라인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28일,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 대표작 ‘리니지2M’의 신규 콘텐츠를 온라인 미디어간담회에서 공개했다.

 

이날 엔씨소프트 백승욱 개발실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차 업데이트 설명회에서 공개했던 약속 중 먼저 준비된 3가지인 ‘테크놀로지’, ‘넥스트 아이덴티티’, ‘페이스(faith)’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리니지2M을 PC로 즐기는 유저들을 위해 PC 버전은 전용 기술이 도입된 그래픽을 선보이며, 특히 8K 해상도 및 144Hz 고주사율 지원을 통해 현존하는 최상의 시니지를 지원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4월 29일부터 자체 플랫폼 퍼플을 통해 PC와 모바일 어디서든지 플레이 가능하고, 2020년 상반기 중 신규 업데이트 ‘크로니클2(4월 29일)’’와 ‘크로니클3(6월 예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며 “크로니클2는 서버 내 갈등을 넘어선 월드 서버인 ‘베오라의 유적이 공개, 크로니클3는 대규모 공성전, 아덴 영지 등을 리니지2M에 최적화한 ‘풍요의 시대’를 선보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 크로니클2 업데이트 맞춰 새로운 크로니클 반지를 접속한 유저들에게 제공, 신규 유저가 빠른 성장을 돕기 위해 특별 쾌속 성장 상자 제공, 2차 서버 이전(5월 6일), TJ 얼리 버드 쿠폰 2장(4월 29일)을 제공한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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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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