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인기 순위… '세븐나이츠2-V4' MMORPG 강세

2020-11-24 15:23:28


게임샷이 선정한 11월 4주 모바일 인기 순위는 신작 '세븐나이츠2'와 'V4'가 주목됐다.

 

 

 

■ 세븐나이츠2, 연일 진기록 갱신

 

넷마블의 초특급 신작 세븐나이츠2가 리니지 형제 양강구도를 깨고 구글플레이 매출 2위에 올랐다.

 

원작 세븐나이츠의 20년 후를 무대로 한 세븐나이츠2는 모바일 게임의 한계를 넘는 스토리텔링과 넷마블의 안정적인 운영, 그룹전투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턴제RPG를 MMORPG로 장르 변경을 했다고 하여 우려가 있었지만, 전작보다 높아진 완성도로 론칭 직후부터는 그런 우려는 곧바로 잠식됐다.

 

아울러 이 게임은 연일 각종 진기록을 달성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 론칭 6시간 만에 애플앱스토어 매출 1위, 3일 만에 구글 매출 2위에 오르며 빠르게 흥행 가도를 질주하고 있다. 또 올해 넷마블이 출시한 게임 중 이처럼 단기간에 좋은 성적을 올린 게임은 세븐나이츠2가 유일하다.

 

 

■ V4, 2020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통령상 수상

 

넥슨은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V4가 올해를 빛낸 국내 최고의 게임에 등극했다고 밝혔다.

 

V4는 18일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우수개발자상·기술창작상 그래픽·사운드 2개 부문에 이어 대통령상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넥슨이 대상을 수상한 것은 지난 2010년 마비노기 영웅전, 2016년 HIT(히트)에 이어 역대 세 번째다.

 

넥슨에 모바일 첫 장기 흥행작 타이틀을 안긴 V4는 신규 지식재산권으로 개발한 게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해 11월 7일 출시 후 1년이 넘은 지금까지 국내 앱 마켓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모바일 성장동력의 축으로 자리 잡았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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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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