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모바일 시장, 여전히 MMORPG 불꽃 튀는 승부 이뤄질 것

2022-01-07 23:37:37


올해 모바일 게임도 여전히 MMORPG가 강세를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2022년이 시작하자마자 초대형 스케일의 모바일 MMORPG 신작 소식이 연이어지고 있고, 특히 1분기에는 웹젠과 위메이드가 자사의 대표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대표작으로 승부, 남의 IP로 주로 시장을 공략해왔던 넷마블은 오랜만에 자체 신작을 상반기 중 선보인다.

 

먼저 웹젠은 ‘뮤오리진3’를 공개했다. 이 게임은 중국에서 성공한 몇 안 되는 국내 IP인 ‘뮤’를 활용한 신작이며, 특히 전작인 뮤오리진은 론칭 직후 구글 매출 1위 등을 기록하며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MMORPG의 전성기를 연 바 있다.

 

아울러 뮤오리진3는 언리얼엔진4를 활용한 고품질의 그래픽과 날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비행 시스템 등으로 전작 이상의 재미를 보여줄 계획이다. 현재 본 게임은 1분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위메이드 역시 중국에서 성공한 한국 IP ‘미르의 전설2’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RPG ‘미르M’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게임은 미르의 전설2에 현대적 해석을 반영해 복원한 점이 특징이고, 특히 위메이드가 직접 미르의 전설2를 모바일로 리메이크하는 작품이기 때문에 그간 미르의 전설2 모바일 게임 이상의 완성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미르M은 원작처럼 그리드 쿼터뷰 방식을 활용했고, 여기에 미르4처럼 최신 게임 시스템을 적용해 원작 및 신규 유저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줄 계획이다.

 


 

넷마블은 자사의 특급 IP ‘세븐나이츠’를 활용한 신작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을 상반기 중 출시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원작 특유의 화려한 연출과 그래픽을 기반으로, 다양한 무기 사용 및 영웅변신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유저들의 겜심을 공략할 것이다.

 

또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론칭이 아직 많이 남았음에도 불구, 사전등록과 갖가지 이벤트를 진행해 사전 유저 몰이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앞서 언급한 대작들 외에도 올해 다양한 모바일 MMORPG가 출시를 준비 중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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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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