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스타 다녀왔습니다...^^

2018-11-18 11:26:50 | 조회수 : 1586


오전 9시 좀 넘어서 도착했는데 티켓 구입하기 위해 선 줄이 오마무시 하더군요.

일딘 외부 부스 구경하면서 줄이 좀 줄어둘겠지 했는데
안줄어들더라구요..-.-;;

기왕이리된거 늦게 들어가자고 벡스코앞 식당 다녀왔는데도

줄이 그대로네요..ㅠㅠ

결국 줄 섰는데 초청장 줄이라 그나마 짧은데 티켓 교환까지 약 한시간 걸렸네요.

들어간 지스타 내부에도 역시 인산인해...

사람들에 쓸려다니기 바쁘고 발딛일틈 없고

각 이벤트 부스 줄 확인도 안되고 통제 인원도 몇 없고

게임체험 이벤트 응모는 커녕 아무것도 못하고 겨우 한바퀴 돌고 그냥 나왔네요.

이젠 참여하는 사람들에 비해서 행사장 규모가 너무 작네요.

행사기간도 좀 늘리면 좋을듯 하구요.

평일에 갈수 없다면 그냥 안가는게 나을것 같네요.

전 다행히 입장료 들이진 않았지만 물론 입장료 보다 더 비싼 부산 다녀오는 경비가 들어갑니다만..^^;

입징료내고 아무것도 못하고 나왔다면 엄청 후회할뻔 했네요.

내년부턴 지스타는 그냥 게임샷 기사로만 접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해가 갈수록 많은 인원이 지스타 관람하러 가는데 그에 대한 대응책은 전혀 없는거 같아 아쉽네요.

 

마지막으로 휴대폰 인터넷 마저 제대로 안터져서 환장하는줄 알았습니다...-.-;;

 

보통 통신사들 와서 임시 기지국 차량들 지원하더니 이번엔 아예 없더군요.  

파워포토 / 92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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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초인 / 413,266 [11.18-03:37]

작년보다 더 많은 인파가 몰렸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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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 / 744,697 [12.01-12:05]

저는 아버지랑 갔습니다. 2016년부터 생긴 노하우가 있다면.
넥슨입니다.
가장 빨리 줄을 소비할 수 있죠. 그래서 매년 넥슨에 갑니다.
아는 사람이랑 같이 가면. 빨리 끝내고 빨리 상품 받을 수 있는 넥슨 부스가 정말 짱이죠.
내년도 달력까지 얻을 수 있는 뿌듯한 코스


...
아모스 / 2,265,527 [12.12-12:21]

작년에 가보고 올해는 가질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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